국내여행

트래킹&기타 명산 : 다산초당-백련사-영랑생가-도갑사

걷고 오르고 나를 담다(行登 納我) 2026. 4. 22. 22:52

■트래킹&기타 명산(6)
■일시 : 2025.9.14.(일) 
 
★블랙야크 명산100 완등 (100개) 
★블랙야크 명산100플러스 완등 (104개)
★호남정맥 완등(61)
★명산100-어게인(34)
★명산100플러스-어게인(1)
★섬&산100(94)
★블랙야크명산100플러스-추가(11)
☆트래킹&기타 명산(6)
[[총 411차]]    

●트래킹 코스
*[BAC 역사문화대장정(4,5,6,7 / 100)]
다산초당 → 백련사 → 영랑생가
→ 도갑사

1.다산초당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인증지 : 다산초당 다산초당현판앞
▪︎강진만이 한눈으로 굽어보는 만덕산기슭에 자리한다. 다산초당은 다산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18년 중 10여년 동안을 생활하시면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600여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 하였던 곳이다. 현판에 판각된 '다산초당'이란 글씨는 추사김 정희선생의 친필을 집자해서 모각한 것이다.[강진군]
*주차장에서 1km 정도 올라감.

2.백련사
[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인증지 : 백련사대웅보전앞
▪︎"백년결사운동의 본거지 백련사"
지방유형문화재 제136호인 백련사는 만덕산이란 산 이름을 따서 '만덕사'라 하였으나 현재는 "백련사'로부 르고 있다. 백련사는 신라 말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1211년에 원묘국사 유세에 의해 중창되었다. 특히 귀족 불교에 대한 반발로 서민불교운동이 한창이던 1232년 에 보헌도량을개설하고 1236년에 백련결사문을 발표 하여 백련결사운동'을 주창함으로써 백련사가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강진군]
▪︎고려 무신 정권기에, 승려 요세(了世)가 백련사를 중심으로 일으킨 불교계의 정화 운동. 종래의 불교계가 세속화된 것에 대한 신앙적 반성에서 출발하였다. 이 운동은 누구나 참된 신앙 행위를 통해 해탈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백성들로부터 지지를 얻었다.
*주차장에서 동백림숲을 지나 500m 올라감.

3.영랑생가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인증지 : 영랑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비앞
▪︎중요민속문화재 제252호인 영랑 생가는 우리나라대표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를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원형 그대로 보존 관리해 오고 있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동백나무, 장독대 등이 그대로 남아있다.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 같은 시를 발표, 생애 87편의 시틀 남겼으며 그종 6 0여편이 일제강점기에 창씨 개명 등을 거부하고 이곳 영랑생가에서 쓴 것이다
[강진군]
*생가 뒷편에 세계모란공원이 있음.

4.도갑사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인증지:도갑사 도선국사 수미선사비 앞
▪︎도갑사 대웅전에서 북동쪽으로 오르는 숲속 길에 자리하고 있으며 도갑사를 창건한 도선국사와 수미대사를 추모하는 비.
▪︎보물 제1395호
▪︎1653년에 전라남도 도갑사에 세워졌다. 통일 신라 때 승려인 도선 국사와 조선 시대 승려 수미 왕사의 행적과 더불어 비의 건립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미술사적 측면에서 귀부의 사선문(斜線紋)과 비신 측면의 운룡문 (雲龍紋)이 특히 훌륭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 ·수미선사비는 ‘도갑사 도선 국사 수미 선사비’와 ‘도갑사 도선 수미 양 대사비’ 로도 불린다.
[출처 : 향토문화전자대전]
▪︎도갑사에서 계곡을 따라 500m 정도 올라감(월출산 가는 등산로).

*도갑사 주변 주차장이 여러곳 ~ 대웅전 가까운 곳에 주차!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ju-bs/6XXeabEomk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