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제주여행1-2(8수월봉, 9등명대, 10고산리유적, 11싱게물공원, 12팽나무군락, 13항파두리)

걷고 오르고 나를 담다(行登 納我) 2026. 6. 24. 11:22

■트래킹 & 기타 명산(61)
■일시 : 2026.6.16.(수)
    총 [[470차]]

8.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
• 18,000년 전 수성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지질 명소로, 세계적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화산재와 모래가 쌓여 형성된 응회환 구조가 선명하며, 해안 절벽을 따라 지층이 연속적으로 노출되어 화산학 연구의 교과서와 같다.
○[네이버지도]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
https://naver.me/GRDdbDWq

일본군 해변 진지


9. 고산리 등명대
▪︎어두운 밤바다, 어부들의 길잡이가 되어준 불빛. 암초 많은 바다에서 무사 귀환을 바란 이들은 솔칵을 태우고, 생선 기름과 석유로 등불을 지폈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세운 것이 바로 등명대입니다. 제주에만 남은 이 유산은 현무암으로 쌓아 올린 독특한 모습 그대로 바다 마을의 기억을 지키고 있습니다.
○[네이버지도]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16-18
https://naver.me/xXntjQse

보이는 섬은 차귀도, 여기서 유람선이 출항


10. 고산리 유적
• 1987년 고산리 주민이 석창과 긁개를 발견했고, 이후 제주대 조사로 첨두기, 융기문토기 등이 추가 발견되었다.
• 1991년 발굴조사를 통해 학계에 보고되었으며, 1999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대한민국구석구석]


11. 싱게물공원(싱계물공원)
▪︎풍차와 해안 풍경이 어우러진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용천수 '싱계물'과 잘 정비된 탐방로가 있다.
• 특히 일몰이 아름다우며, 바다 위 산책로에서 투명한 바다와 풍차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다.
• 바닷가에서 물이 나오는 곳(갯물)이며, 남탕 여탕 2곳이 있다.
○(네이버지도]
싱게물공원
https://naver.me/5T0TrTUn

남탕 안의 모습


12. 명월 팽나무군락
• 1974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된 명월리 숲에는 500년 이상 된 팽나무와 푸조나무 노거목 100여 그루가 자생적으로 보존되어 있다.
○[네이버지도]
명월 팽나무군락
https://naver.me/xllB30XA

*도로변에 주차.


13.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시대: 고려시대
▪︎상세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입장료: 무료
▪︎운영 시간: 매일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책 위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7권
□ 상세 정보
• 제주 항파두리는 삼별초가 몽골에 항전했던 본거지로, 토성 흔적과 항몽순의비가 남아 있어 당시의 치열한 저항 정신을 보여준다.
• 몽골에 끝까지 맞섰던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90년대에 건립되었다. 비문에는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다"는 뜻이 새겨져 있다.
• 이곳은 외세에 맞선 민족 저항의 상징적 장소이자 역사 교육의 현장이다.
○ 주차
항파두리항몽유적지 휴게소(화장실)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31
https://naver.me/GyyeVH2f
○ [네이버 지도]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https://naver.me/GwSX5o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