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금둔사
*낙안온천주차장에서 금둔사 입구 주차장(도로변) 까지 600m
*보물도 2개 있으며 기타 시설도 잘 되어 있고 볼거리가 많음.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
▪︎통일신라 하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 되는 순천 금둔사지 삼층석탑과 거의 같은 시기에 조성된 순천 금둔사지 석조불비상이 있다.
▪︎지정문화재가 2점이 있는데, 순천 금둔사지 삼층석탑[보물 제945호]과 순천 금둔사지 석조불비상[보물 제946호]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순천 금둔사(金芚寺) 경내에 홍매화와 청매화 여섯 그루가 자라고 있다. 수령은 몇십 년밖에 되지 않으나 거제도의 구조라 초등학교(분교)에 있는 백매에 이어 가장 빨리 피는 매화의 하나이다. 이들 매화나무는 ‘납월매(臘月梅)’라고 불린다. ‘납월’은 음력 섣달을 가리키는 말이므로 금둔사 매화나무는 ‘설중매’, 즉 눈 속의 매화가 된다. 납월매 여섯 그루에는 각기 일련번호를 매긴 명찰이 붙어 있다. 다녀 본 곳 중 매화나무에 명찰을 붙여 놓은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네이버 지식백과]
♤<2025.03.24. 매화 만발>
■3.선암사 승선교
*BAC역사장정 인증지.
*금둔사에서 선암사 주차장 까지 15km.
*주차장에서 승선교 까지 950m(도로).
▪︎전남 순천 선암사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보물 제400호 승선교가 놓여 있다. 이 다리는 조선 후기 호암대사가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길이 14m, 높이 4.7m의 커다란 무지개 다리다. 넓적한 돌을 아치 모양으로 맞추어 쌓아올렸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교 중 하나로 꼽힌다
▪︎승선교는 단순히 다리를 넘어가는 통로가 아니라, 절로 들어서기 전 마음을 씻고 새로워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다리 아래로는 맑은 계곡물이 흐르며, 계절마다 꽃과 단풍, 눈이 어우러져 다리와 함꺼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든다. 이런 자연과 건축의 조화는 선암사가 '깊은 산속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산사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점은 승선교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다. '신선이 되는 다리'라는 뜻을 담아 붙여졌는데. 실제로 다리를 건너면 속세에서 벗어나 선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어 많은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오늘날 승선교는 선암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다리 위에 서면 수백 년 세월을 견뎌온 돌의 무게와 그 위로 흐르는 고즈넉한 산사의 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출처:BAC]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ju-bs/bFA5pYQTV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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