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기타산행

순창 용궐산(647m), 채계산 출렁다리

걷고 오르고 나를 담다(行登 納我) 2026. 4. 23. 16:59

■트래킹&기타 명산(11)
■일시 : 2025.10.9.(목) 
 
★BAC명산100 완등 (100개) 
★BAC명산100플러스 완등 (104개)
★호남정맥 완등(61)
★BAC명산100-어게인(35)
★BAC명산100플러스-어게인(2)
★BAC섬&산100(94)
★BAC명산100플러스-추가(11)
☆트래킹&기타 명산(11)
총[[418차]]    

[[용궐산하늘길]]
■순창 용궐산의 이름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원래는 ‘용골산 (龍骨山)’이라 불렸으나,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담고 있어, 산의 생동감과 명기를 살리기 위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이 개정.
▪︎산 정상에서는 섬진강과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네이버]
■옛날에는 이 산을 용여산이라 불 렸다가 다시 용골산으로 불렸으며 용의 뼈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자는 주민의 건의로 2009년에는 용이 사는 궁궐이란 뜻의 용궐산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2020년에 용궐산 하늘길을 만들었으며 하늘길이 있는 거대한 바위는 용여암이라 불렸다. 이곳 하늘길은 용의 날개에 해당하는 자리로 암벽의 경관이 수려하여 탄성이 절로 나오는 곳으로 좋은 기운을 느껴 볼 수가 있다. [순창군]

1. 들머리 [용궐산 자연 휴양림]
[전북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540]
▪︎시간 시간
- 3월 ~ 11월 09:00~17:00
- 12월~ 2월 09:00~16:00
▪︎입장료 :  일반: 4,000원
(유료 입장객은 2,000원 상당 지역 내 상품 권 환급)
  *무료입장 대상
만 6세 이하/70세 이상 /장애인/국가유공 자/이곳 군민
▪︎주차장: 용궐산 치유의 숲주차장(무료), 화장실(매우 양호)
▪︎매표소: 주차장을 지나 등산로 입구.

2. 등산 코스
□등산 안내에 3가지 코스를 소개.
1) 하늘길 코스 ~ 왕복 3.2km/약 2시간
  *특징: 초보자도 걷기 좋은 코스, 섬진강뷰 감상 가능
2) 용궐산 코스 ~ 왕복 6km/ 약 4시간
*주차장 →하늘길 →비룡정 → 정상 → 삼형제 바위 → 요강바위  → 주차장
3)용굴 코스 ~ 왕복 5.7km/ 약3시간

□[오늘 산행코스]
주차장_매표소<돌계단 600m> → 하늘길 <데크길 1096m> → 비룡정 → 된목 → 용궐산정상 → 된목  → 용굴<바위돌 계단> → 용알바위 <임도길> → 주차장
*모든 등산로가 잘 되어 있으며, 데크길에는 중간 쉼터 시설이 특히 잘 되어 있으며, 섬진강 경관을 잘 볼 수 있음.
*하늘길의 계단과 바위 곳곳에는 짧은 시와 글귀가 새겨져 있음! ~ 산행을 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 체험!!
*하산 시 용굴에서 내려오는 길은 바위+큰돌로 계단을 잘 만들어진 숲 그늘길.
*쉬어가면서 여유로운 산행을 하다.

3.트랭글
총 [5.3km, 2시간 30분, 누적고도 538m]

●채계산 출렁다리 탐방을 위해 ~
채계산 제1주차장으로 이동.
[순창군 적성면 과정리 산31-3]

■[[채계산 출렁다리]]
▪︎채계산은 순창 적성면과 남원 대강면 일원에 자리하고 있는 해발 342m의 산. ▪︎섬진강변에서 바라보면 마치 비녀를 꽂은 여인을 닮았다고 해서 체계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밖에도 바위가 책을 쌓은 것처럼 보인다 해서 책여산,  적성강 (섬진강)을 품고 있어 적성산, 화산 옹바위 전설의 무대인 화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24번 국도로 갈라진 적성 체계산과 동계 채계산 두 산을 연결, 다리 길이는 270m, 최고 높이는 90m.
▪︎주차비 무료, 입장료 없음
▪︎운영시간: 09:00~18:00

1.들머리
채계산 출렁다리 제1주차장
[전북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 산31-3]

2.최단코스
[오늘 트래킹 코스]
채계산 최단코스는 제1주차장에서 출렁다리 입구까지 이어지는 340m, 1,092계단 코스로 왕복 30분.

[안내 등산 코스]
▪︎송대봉 코스: 약3km/2시간 소요
▪︎무량사 코스: 약3km/1시간 40분소요

■키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ju-bs/0ZGSEbFhDl0